백남준아트센터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하늘의 잔물결을 따라 - 달, 메아리, 모기, 그리고 밈》 전시 기간에 수어 통역을 포함한 전시해설을 운영합니다. 서로 다른 감각과 경험을 지닌 관람객이 함께 예술을 경험하고, 미술관의 소통 방식을 더욱 넓혀갈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투어
전시해설 수어통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