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장난감이에요.
비디오는 장난감이죠. 그림도 장난감이죠.
나 역시 장난감이에요.”
- 백남준
<나 역시 장난감>은 5~9세 유아·어린이를 위한 감각 중심의 예술 프로그램입니다.
백남준이 TV를 예술적 실험의 도구로 활용했던 것처럼, 참여자들은 백남준의 대표 작품 <TV 정원>(1974)과 <TV 물고기>(1975)를 직접 관찰하고, 활동지를 활용해 TV라는 매체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말랑말랑한 밀가루 도우로 만들어진 TV를 손으로 직접 만지고 느끼며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고, 완성한 작품을 활용해 그림자극 놀이를 펼치며 자유롭게 상상하고 표현합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놀이와 감각적 경험을 바탕으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백남준의 예술세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대상
- 5-9세 유아·어린이 단체 (30명 이내)
- 장소
- 백남준아트센터 랜덤엑세스홀 및 전시실
- 일시
- 2026. 9. 1.—2026. 11. 26. 화-목요일, 10:00-11:00
- 참가비
- 3000원
- 접수
- 2026. 8. 14. — 2026. 11. 25.
- 신청방법
- 신청하기
- 예술강사
박재은, 이윤정, 임지연, 최지숙, 황현숙
- 프로그램 구성
소요시간 (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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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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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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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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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및 수업 안내
- 백남준 소개 및 몸과 마음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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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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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 액세스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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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지를 활용한 작품 관람
(TV정원, TV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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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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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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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및 그림자 놀이
활동 마무리 및 설문지 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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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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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 액세스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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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사항
※ 참여 일정은 담당자와 사전 협의 하에 다소 조정 가능하오니, 필요한 경우 사전 문의 바랍니다.
※ 교육 신청 후, 담당자와의 확인 전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수업 중 전경 촬영이 진행되며, 이는 행정 처리 및 프로그램 홍보의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 교육 취소 시, 반드시 전날 15:00까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leesang21@njpartcenter.kr / 031-201-8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