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창작, <나의 우주 실험실> 은 백남준이 꿈꾸었던 열린 상상력의 회로를 따라 자신만의 신호를 만들어보는 참여형 워크숍이다.
참가자는 전시와 연계된 이미지와 기호를 자유롭게 재해석하고, 슈링클스 체험을 통해 하나의 키링 오브제를 완성한다.
열과 시간에 따라 형태가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우연과 실험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각자의 상상력이 담긴 작은 우주를 만들어 볼 수 있다.
대중프로그램
열린 창작— 나의 우주 실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