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아트센터에서는 백남준의 예술세계를 다양한 관점에서 소개하는 대중교육 프로그램으로 ‘2018 백남준아트센터 문화가 있는 수요일’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강좌는 백남준을 연구하는 백남준아트센터 내부의 전문가들이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며 전시에서부터 아카이브까지 백남준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백남준과 백남준아트센터의 활동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흥미로운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첫 강좌는 백남준아트센터 서진석 관장의 특강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강사
서진석(백남준아트센터 관장)
현재 백남준아트센터 관장에 재임 중이며 1세대 독립기획자로서 대안공간 ‘루프’를 설립하였다. 다양한 국제 활동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백남준 10주기 기념 국제전 <다중시간>(2016), <상상적 아시아>(2017)를 기획하였고 아시아무빙이미지 페스티벌에서 <무브 온 아시아>(2013). 그 외 리버풀 비엔날레와 티라나 비엔날레에 기획자로 참여하였다. 또한 아시아의 창작공간 네트워크 포럼을 조직하여 아시아의 젊은 미디어 작가를 발굴, 육성하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