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스탤지어는 피드백의 제곱》서울 스퀘어 상영회 (2012)

    《노스탤지어는 피드백의 제곱》서울 스퀘어 상영회 (2012)

     
     

    미디어 캔버스
    일정 | 2012. 7. 20. ― 8. 20.
    장소 | 서울스퀘어 빌딩 미디어 캔버스(서울역 앞 舊 대우빌딩)

    〈손과 얼굴(1961)〉, 〈비디오 신디사이저(1970)〉, 〈머스 바이 머스 바이 백(1975-1976)〉등 백남준의 비디오 대표작을 매일 오후 8시 이후 반복 상영
    일반 대중들에게 백남준의 예술세계에 대해 소개하고 관심을 유발하기 위해 7월 20일부터 한달 간 백남준의 주요 영상작업을 편집하여 서울역 앞 서울스퀘어 빌딩 외벽의 미디어 캔버스에서 매울 5분씩 상영한다. 미디어 캔버스에 상영될 백남준의 비디오는 〈손과 얼굴 (1961)〉, 〈비디오 신디사이저(1970)〉, 〈미스 바이 미스 바이 백 (1975-76)〉 등이다.
    비디오 콘서트는 유동인구가 밀집된 도심에 백남준의 비디오 영상을 상영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백남준의 작업에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

    《노스탤지어는 피드백의 제곱》서울 스퀘어 상영회 (2012)
    미디어 캔버스
  • 《미디어 스케이프》 연계 서울 스퀘어 상영회 (2011)

    《미디어 스케이프》 연계 서울 스퀘어 상영회 (2011)

     
     

    미디어 캔버스
    일정 | 2011. 4. 15. ― 4. 30.
    장소 | 서울스퀘어 빌딩 미디어 캔버스(서울역 앞 舊 대우빌딩)

    백남준아트센터의 〈미디어스케이프, 백남준의 걸음으로〉전에서는 〈모음곡 212〉의 전 비디오들을 상영하고 있다. 벽면 프로젝션과 여러 가지 다른 모델의 구형 텔레비전을 통해 각 비디오가 함께 전시되며, 시리즈 중 한 작품인 ‘패션 애브뉴’는 백남준아트센터를 벗어나 서울역 광장 앞 서울스퀘어 미디어캔버스에서 상영된다. ‘패션 애브뉴’는 뉴욕의 거리패션 풍경과 차이나타운 상인들의 모습, 패션 모델과 화장품 광고에 이르기까지 패션에 대한 다채로운 풍경을 콜라주한 작품이다. 대중 매체나 상업 광고들이 바꾸고 있는 뉴욕의 풍경을 스케치한 백남준의 비디오가 2011년 현재 서울이라는 도시의 미디어스케이프를 다시 한번 변화시키고 있다.

    《미디어 스케이프》 연계 서울 스퀘어 상영회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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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화의 전시 – 전자 테크놀로지 (2009)

    신화의 전시 – 전자 테크놀로지 (2009)

     
     

    전시 | 티저
    일정 | 2009. 6. 12. ― 2009. 11. 8.
    장소 | 백남준아트센터

    《신화의 전시 ― 전자 테크놀로지》는 백남준아트센터의 두 번째 기획전입니다. 《신화의 전시 ― 전자 테크놀로지》는 1963년 3월 독일의 서부 도시 부퍼탈의 파르나스 갤러리에서 개최된 백남준의 첫 개인전을 재해석하고 재창조하는 전시입니다.

    신화의 전시 – 전자 테크놀로지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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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남준아트센터 백남준이 오래 사는 집

    백남준아트센터 백남준이 오래 사는 집

     
     

    백남준 작가가 직접 명명한 대로 백남준아트센터는‘백남준이 오래 사는 집’이라는 미션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백남준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데 머무는 것이 아니라 작가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증진이라는 과업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유일의 미디어 아트 전문 공공미술관으로서 최신의 미디어 아트, 차세대 미디어 아티스트까지 포괄하면서 실험적 예술 활동, 창의적 학술 활동을 배양하는 데 주력하고자 합니다.

    백남준아트센터 백남준이 오래 사는 집
  • 백남준아트센터 개관 페스티벌 《NOW JUMP!》

    백남준아트센터 개관 페스티벌 《NOW JUMP!》

     
     

    일정| 2008. 10. 8. ― 2009. 3. 1.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지앤 아트 스페이스, 신갈고등학교 체육관

    이솝 우화의 한 구절, “여기가 로도스섬이다, 지금 뛰어라!”(Hic Rhodus, hic saltus!)에서 차용한 ‘NOW JUMP!’는 관념이 아니라 실행과 혁신을 강조하는 백남준 페스티벌입니다. 《NOW JUMP!》는 백남준아트센터가 바로 지금 여기에서 예술적 실천을 수행하고자 하며 ‘백남준 페스티벌’을 통해 백남준과 백남준을 넘어서는 미래의 예술로 도약하고자 한다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백남준 페스티벌’은 백남준의 작업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를 통해 어떻게 백남준의, 백남준에 관련된 창조적이고 전복적인 에너지를 구현할 수 있을지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자 합니다.

    페스티벌은 ‘스테이션’이라는 개념 하에 다섯 가지 항목으로 구성되며, ‘스테이션(정거장)’은 기차나 버스가 멈추고 떠나는 장소인 동시에 방송국, 연구기관, 스튜디오, 지역의 본부, 거주지, 사회적 지위 등을 의미합니다. 다섯 가지 스테이션은 각각 전시, 퍼포먼스, 담론 생산의 플랫폼, 백남준 예술상으로 구성됩니다.

    백남준아트센터 개관 페스티벌 《NOW JUMP!》
    전시티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