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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협력전《다툼소리아》와 세 개의 방 프로젝트《현재의 가장자리》전 개막행사
■ 전시 개요
전시명
국제협력전 《다툼소리아 Datumsoria》, 세 개의 방 프로젝트전 《현재의 가장자리 Edge of Now》
전시기간
2018.7.12.(목) – 9.16.(일)
전시장소
백남준아트센터 2층 제 2전시실
개막행사
개막식
2018년 7월 12일 (목), 오후 4시

아티스트 토크 I
2018년 7월 12일 (목), 오후 2시
류 샤오동

아티스트 토크 II
2018년 7월 13일 (금), 오후 3시
김희천, 양 지안, 베레나 프리드리히
*페이지 하단 무료 셔틀버스 및 토크 프로그램 신청
참여작가
국제협력전 《다툼소리아》: 백남준, 류 샤오동, 카스텐 니콜라이
세 개의 방 프로젝트전 《현재의 가장자리》: 김희천, 양 지안, 베레나 프리드리히
주최 및 주관
백남준아트센터, 경기문화재단
공동기획
중국 상하이 크로노스 아트센터(CAC), 독일 칼스루에 예술과 미디어 센터(ZKM)
후원
주한독일문화원
협찬
산돌구름, 버즈샵, 페리에
■ 전시 소개
국제협력전 《다툼소리아》는 백남준, 중국의 류 샤오동, 독일의 카스텐 니콜라이가 참여하여 포스트 디지털시대의 데이터 환경이 우리의 삶에 어떻게 융합되며 인간의 감각들을 변화, 확장시키는지를 알아보는 전시이다. ‘다툼소리아’는 정보를 뜻하는 데이텀(datum)과 감각을 뜻하는 센서리아(sensoria)의 조합어로 21세기 정보시대에 현실과 가상 사이에 새로운 인지의 공간이 창출되고 있음을 뜻한다. 전시에 참여하는 세 명의 작가 백남준, 류 샤오동, 카스텐 니콜라이는 공통적으로 실재, 새로운 매체, 그리고 환경에 의해 변하는 인간의 감각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그에 대한 다양한 예술적 실험을 벌여왔다.
《다툼소리아》 바로가기

세 개의 방 프로젝트는 한국, 중국, 독일의 신진 미디어 작가 발굴과 지원을 위해 백남준아트센터, CAC 그리고 ZKM이 협력하여 진행하는 공모 방식의 프로젝트이다. 올해에는 심사를 통해 기술과 매체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감각과 관점을 제시하는 김희천, 양 지안, 베레나 프리드리히가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다. 세 개의 방 프로젝트 《현재의 가장자리》전을 통해 한국, 중국, 그리고 독일의 젊은 세대 작가들의 시각으로 본 현재와 미디어 아트의 동향, 그리고 미래를 함께 살펴보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
《현재의 가장자리》 바로가기
■ 셔틀 및 토크 프로그램 신청 안내
아티스트 토크 I
2018년 7월 12일 (목)
오후 12시 15분 : 합정역 2번 출구
오후 12시 45분 : 사당역 1번 출구 (공영주차장 정문)
* 정시 출발
아티스트 토크 I 예약하기
오프닝
2018년 7월 12일 (목)
오후 2시 15분 : 합정역 2번 출구
오후 2시 45분 : 사당역 1번 출구 (공영주차장 정문)
* 정시 출발
아티스트 토크 II
2018년 7월 13일 (금)
오후 1시 15분 : 합정역 2번 출구
오후 1시 45분 : 사당역 1번 출구 (공영주차장 정문)
* 정시 출발
아티스트 토크 II 예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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