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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아트센터의 사진컬렉션] 매체와 신체가 환경이 될 때


[백남준아트센터의 사진컬렉션] 매체와 신체가 환경이 될 때

2. 매체와 신체가 환경이 될 때

백남준은 1963년 3월 드디어 자신의 개인전 《음악의 전시 – 전자 텔레비전》을 부퍼탈의 갤러리 파르나스에서 열게 된다. 미디어 아티스트 백남준의 예술 세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미술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전시이다. 단순히 텔레비전을 예술 매체로 처음 사용했다는 사실 때문만이 아니라, 백남준이 퍼포먼스로써 탐구했던 예술의 개념과 실천 방식이 음악과 텔레비전이라는 두 축으로 집약되어 첫 선을 보인 자리였기 때문이다. 갤러리 파르나스는 건축가였던 롤프 예를링이 자신의 건축사무소 건물에 1949년 문을 열고 1965년까지 160여 차례 이상 전시와 공연을 개최했으며 특히 1960년대 초반 플럭서스 예술가들의 액션, 해프닝 공연을 많이 유치했다. 사진가 만프레드 몬트베가 찍은 《음악의 전시 – 전자 텔레비전》 사진들을 주요 장면 별로 스케치한다.

사진1. 백남준, <총체피아노>, 1963, 30.4×40.2cm, 흑백 사진

사진 : 만프레드 몬트베

사진2. 백남준, <총체피아노>, 1963, 30.4×40.2cm, 흑백 사진

사진 : 만프레드 몬트베

사진3. <총체피아노를 치는 롤프 예를링>, 1963, 30.4×40.2cm, 흑백 사진

사진 : 만프레드 몬트베

갤러리의 중앙 홀에는 고전 음악의 상징인 피아노 네 대가 <총체피아노>라는 이름으로 전시되었다. 그런데 이 악기들은 피아노 본래의 방식과는 전혀 다르게 ‘연주’되도록 장치되어 있었다. 두 대는 전면 케이스를 떼어내고 건반과 현 곳곳에 갖가지 사물들을 매달거나 부착하거나 끼워 놓았고 이들은 전선으로 뒤엉킨 채 연결되어 있었다. 인형 머리, 호루라기, 뿔피리, 깃털 장식, 철조망, 숟가락, 동전 더미, 잡동사니 장난감, 사진, 브래지어, 아코디언, 최음제, 전축 팔, 맹꽁이자물쇠, 분리된 건반 지렛대 등. 관람객은 자유롭게 이 피아노들을 연주해 볼 수 있었는데, 건반을 누르면 생소한 소리가 들리거나 장치된 사물들이 움직이거나 주변의 조명등, 사이렌, 환풍기, 녹음기, 라디오 등이 작동되기도 했다. 또 다른 한 대는 일명 ‘아서 쾨프케를 위한 피아노’로, 쾨프케가 <닫힌 책들>에서 책의 페이지들을 풀로 붙여 읽을 수 없게 만든 것처럼 백남준은 피아노 현 부분에 널빤지를 넣고 닫아서 건반이 눌리지도, 현이 진동하지도 않도록 만들었다.

사진4. 백남준, <총체피아노>, 1963, 30.4×40.2cm, 흑백 사진

사진 :만프레드 몬트베

사진5. 백남준, <총체피아노>, 1963, 30.4×40.2cm, 흑백 사진

사진 : 만프레드 몬트베

<총체피아노> 중 이바흐 피아노 한 대는 문짝과 해머를 떼어내고 뒷면이 바닥에 닿게 눕혀져 건반의 위아래 현이 모두 노출되어 있었다. 원래 백남준의 의도는 관람객이 그 위에 올라가서 걷거나 뛰면서 발로 연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전시 개막일에 커다란 도끼를 들고 나타난 요셉 보이스가 눕혀 놓은 이 피아노에 온 힘을 다해 도끼를 휘둘러 피아노를 산산조각 내고 말았다. 백남준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는 누구도 미리 알지 못했던 해프닝이었지만 백남준은 이 즉흥극이 끝나자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가 터져 나왔다고 기억했다. 전시 공간과 작품들을 관리 중이던 몬트베는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양동이의 물을 보이스에게 끼얹었다고도 전한다. 이 피아노는 전시 기간 동안 그 상태로 방치되었고 관람객들은 부서진 피아노를 구경하기도 하고 밟고 지나가기도 했다. 이 피아노는 갤러리 주인인 예를링의 도움으로 조달한 것이었는데, 엥겔스 가문과 함께 부퍼탈의 명문인 이바흐가로부터 직접 구한 오래된 이 피아노에 대해 백남준은 다음과 같이 회고한다. “만일 그 피아노가 오늘날까지 남아 있다면 보이스의 첫 피아노 작품이기에 엄청난 가격에 팔릴 것이다. 하지만 앞을 내다보는 능력이 없었던 우리는 두 동강이 난 피아노를 이바흐 가족에게 돌려주었고, 그들은 그걸 쓰레기통에 버리고 말았다.”(1986)

사진6. <백남준의 랜덤엑세스를 시연하는 페터 브뢰츠만>,, 1963, 30.4×40.2cm, 흑백 사진

사진 : 만프레드 몬트베

사진7. 백남준, <랜덤엑세스>, 1963, 30.4×40.2cm, 흑백 사진

사진 : 만프레드 몬트베

‘음악을 연주하는’ 악기를 전시한 이 <총체피아노> 구역을 지나 지하실로 내려가면 ‘음악을 재생하는’ 장치들을 이용한 작품들이 전시되었다. 먼저 두 개의 무릎 높이 대 위에 수평으로 60cm 길이의 판지 롤러가 모터로 돌아가고 있다. 롤러 위를 폭 50cm의 천이 마치 컨베이어 벨트처럼 돌아가는데, 천 위에는 스풀로부터 풀어낸 녹음테이프를 여러 길이의 조각들로 붙여 놓았다. 이렇게 두 벌의 천 컨베이어 벨트가 놓여 있는 사이 중간 벽면에도 마치 복잡한 도로 지도 모양처럼 보이게 테이프 조각들을 붙여 놓았다. 이제 관람객은 재생 장치에서 분리된 금속 헤드로 이 설치물들에서 원하는 테이프 부분을 훑어 녹음된 소리를 듣는 것이다. 훑는 속도나 방향에 따라 비틀린 전자음악 같은 갖가지 소리가 났다. 기계가 순차적으로 재생하는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니라 관람객이 직접 몸을 움직여 임의의 원하는 부분을 듣게 한다는 의미에서 이 작품은 <랜덤액세스>라고 불렸다.

사진8. 백남준, <음반꼬치>, 1963, 40.2×30.4cm, 흑백 사진

사진 : 만프레드 몬트베

사진9. 백남준, <음반꼬치>, 1963, 40.2×30.4cm, 흑백 사진

사진 : 만프레드 몬트베

사진10. 백남준, <입으로 듣는 음악>, 1963, 30.4×40.2cm, 흑백 사진

사진 : 만프레드 몬트베

같은 지하실 공간에는 레코드플레이어를 이용한 작품도 있었다. 앰프, 스피커 기능이 있는 라디오 위에 턴테이블이 갖춰진 레코드플레이어 한 대가 조립돼 있다. 턴테이블의 축이 1미터 정도 높이로 위를 향해 길게 뻗어 있고 회전하는 이 축에 열 장의 레코드판을 꼬치에 꿰듯 임의의 간격으로 끼워 쌓았다. 그 옆에는 유사하게 기둥에 꿰어진 더미가 있고 이 꼬치는 첫 번째 꼬치와 고무벨트로 연결되어 같은 속도로 회전한다. 이렇게 두 개의 꼬치로 구성된 설치물이 두 벌 있었고, 관람객은 마그네틱 카트리지의 톤암을 들고 레코드판의 원하는 곳을 긁어 소리를 들었다. 음반들을 마치 케밥 꼬치처럼 꿰어 놓은 모양에서 <음반꼬치>라는 제목을 붙였다. 턴테이블과 레코드판은 다소 은밀하게 사용되기도 했다. 골동품에 가까운 레코드플레이어에서 카트리지를 분리해 모조 페니스처럼 보이는 장치를 끼우고 바늘을 레코드에 얹어 재생시킨다. 그 모조 페니스를 입에 물고 느껴지는 음반의 진동으로써 음악을 듣는 것이 바로 <입으로 듣는 음악>이다. 몬트베의 회고에 따르면 백남준이 특별히 찍어두고 싶은 사진이 있다고 요청하였고, 보는 사람이 없는 이른 아침에 백남준이 직접 이 <입으로 듣는 음악>을 연출하는 가운데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소리를 내는 신체기관인 입을, 소리를 듣는 기관으로 치환하면서 성적인 암시도 내포하고 있는 작품이다.

사진11.<TV 수상기에서 앞에서 일하고 있는 백남준>, 1963, 30.4×40.2cm, 흑백 사진

사진 : 만프레드 몬트베

사진12. <텔레비전 방에 있는 토마스 슈미트>, 1963, 30.4×40.2cm, 흑백 사진

사진 : 만프레드 몬트베

사진13. 백남준, <TV 5> , 1963, 30.4×40.2cm, 흑백 사진

사진 : 만프레드 몬트베

전시의 또 다른 한 축인 텔레비전 작업은 <총체피아노>에 비해 당시 많은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백남준은 한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텔레비전 작업은 기억하지 못하고 소머리에만 정신이 팔렸다고 한탄한 적도 있다. 갤러리 입구에 진짜 소머리를 걸어두었다가 전시 개막 직전 보건법 위반으로 경찰에 의해 철거당한 소동을 말한다. 비록 관람객들의 반응은 크지 않았지만 백남준은 이 전시에 실험 텔레비전을 소개하기 위해 기술자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회로 연구에 매진했었다. 그렇게 해서 미리 만들어 가지고 온 텔레비전도 있었고, 전시장에서 TV 수상기 앞에 몇 시간씩 앉아 원하는 화면이 나올 때까지 내부 회로 변조를 거듭한 끝에 나온 것도 있었다. 그 결과물로 선보이게 된 13대의 실험 텔레비전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신호를 왜곡하여 화면 이미지를 변형시킴으로써 같은 화면을 보여주는 텔레비전은 한 대도 없었다.

크게 세 부류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 사전에 내부 회로를 물리적으로 조작하고 전자기적 신호를 수학적으로 계산하여 동일한 방송 채널의 화면이 네거티브로 보이거나 가로 줄, 세로 줄, 혹은 여러 형태의 곡선이 화면을 방해하여 왜곡되어 보이도록 하는 텔레비전이다. 두 번째 종류는 텔레비전에 외부 장치를 연결하여 관람객의 참여에 의해 어떤 화면이 만들어지도록 하는 것이다. 연결된 페달을 밟거나 마이크에 대고 소리를 내면 이에 반응하여 화면에 불꽃같은 이미지가 나타났다 사라진다. 또 각각 녹음기와 라디오가 연결된 텔레비전은 흘러나오는 음악과 라디오의 볼륨에 따라 화면이 달라지는 식이다. 마지막은 고장이 나서 화면에 가로선 하나만 나타나는 텔레비전으로 백남준은 이를 그대로 전시장으로 가져와 옆으로 세워 세로선으로 보이도록 놓았고, 고장 난 또 한 대의 텔레비전은 아예 엎어 놓고 ‘렘브란트 오토메틱’이라는 상표를 부각시켰다. 몬트베는 이 실험 텔레비전들의 화면이 빠르게 지나가버리거나 계속 바뀌었고 상태가 불안정한 경우도 많았기 때문에 이를 사진으로 찍는 것이 당시로서는 기술적으로 어려운 일이었다고 회고하였다.

사진14. 백남준, <쿠바 TV>, 1963, 30.4×40.2cm, 흑백 사진

사진 : 만프레드 몬트베

사진15. 백남준, <‘아름다운 여성 화가의 연대기’를 위한 앨리슨 놀즈의 국기>, 1963, 30.4×40.2cm, 흑백 사진

사진 : 만프레드 몬트베

백남준은 텔레비전의 기술적인 실험에만 매달린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에 영향을 미치고 또 사회의 여러 차원에 침투하는 대중매체의 정치적 면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실험 텔레비전 중에는 <쿠바 TV>라는 제목의 수상기가 있었는데 녹음기와 연결된 텔레비전으로 흘러 들어오는 음악의 주파수에 따라 보이는 이미지가 달라지도록 한 것이다. 제목의 ‘쿠바’는 1962년 10월 22일 미국의 케네디 대통령이 소련제 군사 무기의 쿠바 수송 봉쇄 명령을 내리면서 핵전쟁 발발 위기가 일주일 동안 지속되었던 사건인 쿠바 미사일 위기를 암시한다. 소련이 쿠바 혁명을 지지하면서 쿠바에 핵탄두 미사일 발사 기지를 건설하려는 시도에 대해 미국이 반격한 사건으로, 결국 소련 서기장 흐루시초프가 당초 계획을 무효화하면서 미국과 타협하기에 이르렀고 양국이 평화 국면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었다. 백남준은 《음악의 전시 – 전자 텔레비전》 불과 몇 달 전에 일어났던 이 쿠바 사태로부터 모티프를 얻어서, 녹음기의 음파가 진동할 때마다 TV 모니터의 파장이 동조하도록 결합한 실험 텔레비전을 제작한 것이다. 전시장 다른 한 켠에는 “피델 카스트로와의 전쟁, 침략이 시작되다”라는 헤드라인의 1961년 4월 16일자 『빌트자이퉁』 신문이 금장 액자로 표구되어 있었고 이 액자 양 옆으로 독일과 터키, 영국과 덴마크의 국기가 얼룩이 묻은 채로 전시되어 있었다. 플럭서스 동료작가인 앨리슨 놀즈의 작품이다. 백남준은 놀즈에게 바치는 <아름다운 여성 화가의 연대기>를 썼는데 이 스코어는 매달 생리혈로 각기 다른 국기를 물들이고 이 국기들을 갤러리에 전시하라는 지시문이다. 놀즈는 《음악의 전시》를 위해 이 스코어를 실연하여 국기 네 점을 제공하였다.

사진16. 백남준, <거울 같은 호일, 서재>, 1963, 30.4×40.2cm, 흑백 사진

사진 : 만프레드 몬트베

사진17. <거울 같은 호일, 서재에 있는 백남준>, 1963, 30.4×40.2cm, 흑백 사진

사진 : 만프레드 몬트베

이렇게 음악과 텔레비전을 중심축으로 구성된 백남준의 《음악의 전시 – 전자 텔레비전》은 따로 정해진 공간만을 이용하여 전시를 한 다른 작가들과는 달리 갤러리 파르나스 2층부터 지하에 이르는 건물 내부와 야외 정원까지 폭넓게 전시 공간으로 활용했다. 갤러리 2층 서재로 사용되던 방에는 각종 금속박 조각들을 천장에서부터 바닥까지 늘어뜨려 놓고 백남준은 이를 <옷을 벗고 네 자신을 보라>라고 명명했다. 반사 은박지를 말아 주변 공간이 은박지에 비치는 모습이 전체 정물화를 이루도록 작업하던 에드 키엔더로부터 영감을 받은 것이다. 은색뿐만 아니라 금색, 적색의 박지도 사용하고 일부는 꾸깃꾸깃한 상태로 만들어 서재에 설치한 후, 관람객이 문을 잠근 채 알몸으로 박지들 사이에 서서 그 얇은 박지에 비춰지는 자신의 일그러지는 모습을 보며 시간을 보내도록 하였다. 방 한가운데에 위를 향해 놓인 온풍기 덕분에 관람객들은 다리 사이로 따뜻한 바람도 느낄 수 있었다.

사진18. <장치된 화장실>, 1963, 30.4×40.2cm, 흑백 사진

사진 : 만프레드 몬트베

<총체피아노>가 설치된 방의 바닥 곳곳에도 반사 은박지 조각이 널려 있고 그 위에 바이올린이 놓이기도 했으며, 일부 실험 텔레비전 앞 바닥에 놓인 거울들도 주변의 사물과 사람을 비추는 ‘자기 반영’이라는 점에서 같은 맥락으로 해석할 수 있다. 거울은 갤러리 파르나스의 화장실에도 등장했는데 보통 세면대 위에 있는 평범한 거울이 아니었다. 바로 백남준의 <장치된 화장실>이다. 화장실 변기 앞에 거울이 있고 머리 위에는 석고 두상이 거꾸로 매달려 있다. 관람객이 그 석고 두상과 정수리를 맞대고 변기 위에 앉는다. 그리고 앞쪽의 거울을 보면 눈 네 개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음을 목격하게 된다. 백남준은 자신이 어릴 적에 몇 시간이고 화장실에 앉아 『슈피겔』 잡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을 좋아했다고 말한 적 있으며, 1965년에 쓴 <교향곡 5번> 스코어에는 다음과 같이 적기도 했다. “1월 3일 14시 68분 − 21시 00분 08초: 이 천재처럼 ‘장치된’ 변기에 앉아서 일곱 시간 동안 보들레르 전집을 읽어라. 혹은 변기에 앉아 『카라마조프의 형제들』(도스토옙스키)을 읽기 시작해서 다 읽기 전에는 나오지 마라!!” 이 구절 옆에는 《음악의 전시》에서 <장치된 화장실>에 앉아 있는 페터 브뢰츠만의 사진과 함께 전시 리뷰가 실린 1963년 3월 15일자 부퍼탈 지역신문 기사가 붙어 있다.

사진19. <계단에 앉은 백남준>, 1963, 30.4×40.2cm, 흑백 사진

사진 : 만프레드 몬트베

《음악의 전시 – 전자 텔레비전》은 제목이 명백하게 지시하듯 청각 매체와 시각 매체의 관계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백남준이 음악가에서 미디어 아티스트로 나아가게 된 분수령이었다. 50여 년이 지난 지금, 미디어 테크놀로지가 계속 발전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의 형태는 온 신체의 지각에 관여하는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오늘날 이러한 변화를 생각할 때 1963년 백남준이 구현한 감각의 혼재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본래 음악적 태생인 사물들이 다감각적 경험을 일으키도록 고안된 전시작들뿐만 아니라, 음악과 상관없는 다양한 사물들이 공간 곳곳에 배치되어 누군가의 참여를 기다렸다. 계단에는 칸마다 플라스틱 병들이 어지러이 널려 있어서 밟으면 찌그러지면서 소리를 냈고, 놓여 있는 전화기로 통화 혹은 대화도 가능했다. 심지어 벽에 설치되어 있는 부조는 얼굴로 느껴보도록 되어 있었다. 백남준이 이렇게 공간의 구석구석을 활용하여 일상의 오브제를 삽입한 기획은, 이 안에서 선보인 그의 실험 텔레비전이 전자 매체를 단순히 예술적으로 개조한 데에 의의가 있는 것이 아니라 매체를 관람자의 신체가 거주하는 하나의 환경으로 개념화하는 것이었음을 의미한다. 전자적 회로부터 건물의 장소까지 모두를 재료로 하여 백남준이 음악과 미술 사이에 구축한 이 공간에서, 둘 사이의 상응 가능함과 불가능함 속에서, 새로운 미디어 아트는 움트기 시작했다.

글쓴이 : 김성은
미술관과 현대미술 이론, 문화인류학을 연구하는 기획자이다. 미디어 아트에 있어 사물과 신체의 작용, 지식 수행의 장으로서 미술관의 감각적 차원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며 미술관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 백남준아트센터에서 일했고, 현재는 리움에서 교육, 공공 프로그램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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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① “회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으며, 이를 제3자가 이용하도록 하여서는 안 됩니다.
    2. ② “재단”은 “회원”의 “아이디”가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있거나, 반사회적 또는 미풍양속에 어긋나거나 “재단” 및 “재단”의 운영자로 오인한 우려가 있는 경우, 해당 “아이디”의 이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3. ③ “회원”은 “아이디” 및 “비밀번호”가 도용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이를 즉시 “재단”에 통지하고 “재단”의 안내에 따라야 합니다.
    4. ④ 제3항의 경우에 해당 “회원”이 “재단”에 그 사실을 통지하지 않거나, 통지한 경우에도 “재단”의 안내에 따르지 않아 발생한 불이익에 대하여 “재단”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제 9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① “재단”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이 약관에 별도 규정이 없는 한 서비스 내 전자우편주소, SMS문자 등으로 할 수 있습니다.
    2. ② “재단”은 “회원” 전체에 대한 통지의 경우 7일 이상 “재단”의 게시판에 게시함으로써 제1항의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0 조 (“재단”의 의무)
    1. ① “재단”은 관련법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미풍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계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합니다.
    2. ② “재단”은 “회원”이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신용정보 포함)보호를 위해 보안시스템을 갖추어야 하며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공시하고 준수합니다.
    3. ③ “재단”은 서비스이용과 관련하여 “회원”으로부터 제기된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이를 처리하여야 합니다. “회원”이 제기한 의견이나 불만사항에 대해서는 게시판을 활용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하여 “회원”에게 처리과정 및 결과를 전달합니다.
    제 11 조 (“회원”의 의무)
    1. ① “회원”은 다음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1.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내용의 등록
      2. 2. 타인의 정보도용
      3. 3. “재단”이 게시한 정보의 변경
      4. 4. “재단”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 등의 송신 또는 게시
      5. 5. “재단”와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6. 6. “재단” 및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7. 7.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 화상, 음성, 기타 공서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서비스”에 공개 또는 게시하는 행위
      8. 8. 재단의 동의 없이 영리를 목적으로 “서비스”를 사용하는 행위
      9. 9. 기타 불법적이거나 부당한 행위
    2. ② “회원”은 관계법, 이 약관의 규정, 이용안내 및 “서비스”와 관련하여 공지한 주의사항, “재단”이 통지하는 사항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기타 “재단”의 업무에 방해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제 12 조 (“서비스”의 제공 등)
    1. ① 재단은 회원에게 아래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1. 1. 운영기관 이용안내
      2. 2. 전시정보
      3. 3. 교육/행사 정보
      4. 4. 소장품, 문화, 역사자료
      5. 5. 공고,공지 및 참여서비스
      6. 6. 운영기관 소개
      7. 7. 기타 “재단”이 추가 개발하거나 다른 재단와의 제휴계약 등을 통해 “회원”에게 제공하는 일체의 서비스
    2. ② 재단은 “서비스”를 일정범위로 분할하여 각 범위 별로 이용가능시간을 별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경우에는 그 내용을 사전에 공지합니다.
    3. ③ “서비스”는 연중무휴, 1일 24시간 제공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4. ④ “재단”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두절 또는 운영상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재단”은 제9조[“회원”에 대한 통지]에 정한 방법으로 “회원”에게 통지합니다. 다만, “재단”이 사전에 통지할 수 없는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 사후에 통지할 수 있습니다.
    5. ⑤ “재단”은 서비스의 제공에 필요한 경우 정기점검을 실시할 수 있으며, 정기점검시간은 서비스제공화면에 공지한 바에 따릅니다.
    제 13 조 (“서비스”의 변경)
    1. ① “재단”은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에 운영상, 기술상의 필요에 따라 제공하고 있는 전부 또는 일부 “서비스”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2. ② “서비스”의 내용, 이용방법, 이용시간에 대하여 변경이 있는 경우에는 변경사유, 변경될 서비스의 내용 및 제공일자 등은 그 변경 전에 해당 서비스 초기화면에 게시하여야 합니다.
    3. ③ “재단”은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재단의 정책 및 운영의 필요상 수정, 중단, 변경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하여 관련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회원”에게 별도의 보상을 하지 않습니다.
    제 14 조 (정보의 제공 및 광고의 게재)
    1. ① “재단”은 “회원”이 “서비스” 이용 중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다양한 정보를 공지사항이나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회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원” 은 관련법에 따른 거래관련 정보 및 고객문의 등에 대한 답변 등을 제외하고는 언제든지 전자우편에 대해서 수신 거절을 할 수 있습니다.
    2. ② 제1항의 정보를 전화 및 모사전송기기에 의하여 전송하려고 하는 경우에는 “회원”의 사전 동의를 받아서 전송합니다. 다만, “회원”의 거래관련 정보 및 고객문의 등에 대한 회신에 있어서는 제외됩니다.
    3. ③ “재단”은 “서비스”의 운영과 관련하여 서비스 화면, 홈페이지, 전자우편 등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 광고가 게재된 전자우편을 수신한 “회원”은 수신거절을 “재단”에게 할 수 있습니다.
    4. ④ “이용자(회원, 비회원 포함)”는 재단가 제공하는 서비스와 관련하여 게시물 또는 기타 정보를 변경, 수정, 제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습니다.
    제 15 조 (“게시물”의 저작권)
    1. ① “회원”이 “서비스” 내에 게시한 “게시물”의 저작권은 해당 게시물의 저작자에게 귀속됩니다.
    2. ② “회원”이 “서비스” 내에 게시하는 “게시물”은 검색결과 내지 “서비스” 및 관련 프로모션 등에 노출될 수 있으며, 해당 노출을 위해 필요한 범위 내에서는 일부 수정, 복제, 편집되어 게시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재단은 저작권법 규정을 준수하며, “회원”은 언제든지 고객센터 또는 “서비스” 내 관리기능을 통해 해당 게시물에 대해 삭제, 검색결과 제외, 비공개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3. ③ “재단”은 제2항 이외의 방법으로 “회원”의 “게시물”을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전화, 팩스, 전자우편 등을 통해 사전에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제 16 조 (“게시물”의 관리)
    1. ① “회원”의 “게시물”이 “정보통신망법” 및 “저작권법”등 관련법에 위반되는 내용을 포함하는 경우, 권리자는 관련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해당 “게시물”의 게시중단 및 삭제 등을 요청할 수 있으며, “재단”은 관련법에 따라 조치를 취하여야 합니다.
    2. ② “재단”은 전항에 따른 권리자의 요청이 없는 경우라도 권리침해가 인정될 만한 사유가 있거나 기타 재단 정책 및 관련법에 위반되는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해당 “게시물”에 대해 임시조치 등을 취할 수 있습니다.
    3. ③ 본 조에 따른 세부절차는 “정보통신망법” 및 “저작권법”이 규정한 범위 내에서 “재단”이 정한 “게시중단요청서비스”에 따릅니다.- 게시중단요청서비스 : 031)231-7264(master@ggcf.or.kr)
    제 17 조 (권리의 귀속)
    1. ① “서비스”에 대한 저작권 및 지적재산권은 “재단”에 귀속됩니다. 단, “회원”의 “게시물” 및 제휴계약에 따라 제공된 저작물 등은 제외합니다.
    2. ② “재단”은 서비스와 관련하여 “회원”에게 “재단”이 정한 이용조건에 따라 계정, “아이디”, 콘텐츠, “문화포인트”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만을 부여하며, “회원”은 이를 양도, 판매, 담보제공 등의 처분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제 18 조 (계약해제, 해지 등)
    1. ① “회원”은 언제든지 서비스초기화면의 고객센터 또는 내 정보 관리 메뉴 등을 통하여 이용계약 해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재단”은 관련법 등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즉시 처리하여야 합니다.
    2. ② “회원”이 계약을 해지할 경우, 관련법 및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라 “재단”이 회원정보를 보유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해지 즉시 “회원”의 모든 데이터는 소멸됩니다.
    3. ③ “회원”이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 “회원”이 작성한 “게시물” 중 블로그 등과 같이 본인 계정에 등록된 게시물 일체는 삭제됩니다. 다만, 공용게시판에 등록된 “게시물” 등은 삭제되지 않으니 사전에 삭제 후 탈퇴하시기 바랍니다.
    제 19 조 (이용제한 등)
    1. ① “재단”은 “회원”이 이 약관의 의무를 위반하거나 “서비스”의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한 경우, 경고, 일시정지, 영구이용정지 등으로 “서비스” 이용을 단계적으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2. ② “재단”은 전항에도 불구하고, “주민등록법”을 위반한 명의도용 및 결제도용, “저작권법” 및 “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을 위반한 불법프로그램의 제공 및 운영방해,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불법통신 및 해킹, 악성프로그램의 배포, 접속권한 초과행위 등과 같이 관련법을 위반한 경우에는 즉시 영구이용정지를 할 수 있습니다. 본 항에 따른 영구이용정지 시 “서비스” 이용을 통해 획득한 “문화포인트” 및 기타 혜택 등도 모두 소멸되며, “재단”은 이에 대해 별도로 보상하지 않습니다.
    3. ③ “재단”은 “회원”이 계속해서 3개월 이상 로그인하지 않는 경우, 회원정보의 보호 및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이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4. ④ “재단”은 본 조의 이용제한 범위 내에서 제한의 조건 및 세부내용은 이용제한정책 및 개별 서비스상의 운영정책에서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5. ⑤ 본 조에 따라 “서비스” 이용을 제한하거나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에는 “재단”은 제9조[“회원”에 대한 통지]에 따라 통지합니다.
    6. ⑥ “회원”은 본 조에 따른 이용제한 등에 대해 “재단”이 정한 절차에 따라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이의가 정당하다고 “재단”이 인정하는 경우 “재단”은 즉시 “서비스”의 이용을 재개합니다.
    제 20 조 (책임제한)
    1. ① “재단”은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2. ② “재단”은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의 장애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③ “재단”은 “회원”이 “서비스”와 관련하여 게재한 정보, 자료, 사실의 신뢰도, 정확성 등의 내용에 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4. ④ “재단”은 “회원” 간 또는 “회원”과 제3자 상호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하여 거래 등을 한 경우에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5. ⑤ “재단”은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관련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 21 조 (준거법 및 재판관할)
    1. ① “재단”와 “회원” 간 제기된 소송은 대한민국법을 준거법으로 합니다.
    2. ② “재단”와 “회원”간 발생한 분쟁에 관한 소송은 민사소송법 상의 관할법원에 제소합니다.
    부칙
    1. ① 이 약관은 2013년 12월 10일부터 적용됩니다.
    이용약관에 동의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가. 재단은 회원가입, 원활한 고객상담, 각종 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최초 회원가입 당시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가. 회원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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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조(개인정보의 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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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조(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① ‘재단’은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1. 관리적 조치 : 내부관리계획 수립·시행, 정기적 직원 교육 등
    2. 기술적 조치 : 개인정보처리시스템 등의 접근 권한 관리, 접근통제시스템 설치, 고유 식별정보 등의 암호화, 보안프로그램 설치
    3. 물리적 조치 : 전산실, 자료보관실 등의 접근통제
    ② ‘재단’은 해킹 등에 대비하여 다음과 같은 대책을 취하고 있습니다.
    1. ‘재단’은 백신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컴퓨터바이러스에 의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백신 프로그램은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되며 갑작스러운 바이러스가 출현할 경우 백신이 나오는 즉시 이를 제공함으로써 개인 정보가 침해되는 것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2. ‘재단’은 암호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네트워크상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는 보안장치(SSL)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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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쿠키 저장을 거부할 경우 맞춤형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② ‘재단’은 해킹 등에 대비하여 다음과 같은 대책을 취하고 있습니다.
    1. ‘재단’은 백신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컴퓨터바이러스에 의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백신 프로그램은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되며 갑작스러운 바이러스가 출현할 경우 백신이 나오는 즉시 이를 제공함으로써 개인 정보가 침해되는 것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2. ‘재단’은 암호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네트워크상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는 보안장치(SSL)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제11조(개인정보 보호 책임자에 관한 사항)

    ① ‘재단’은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 주체의 불만 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성 명 : 이영진
    직 책 : 경영본부장
    직 급 : 본부장
    연 락 처 : 031-231-7203
    전자우편 : ※개인정보 보호 담당 부서로 연결됩니다.

    ▶ 개인정보 보호 담당 부서
    부 서 명 : 통합홍보팀
    담 당 자 : 황록주
    연 락 처 : 031-231-7261
    전자우편 : webmaster@ggcf.or.kr
    ② 정보주체께서는‘재단’의 서비스(또는 사업)를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 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및 담당 부서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재단’은 정보 주체의 문의에 대해 바로 답변 및 처리해 드릴 것입니다. 제12조(개인정보 열람 청구)① 정보 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에 따른 개인정보의 열람 청구를 아래의 부서에 할 수 있습니다. ‘재단’은 정보 주체의 개인정보 열람 청구가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개인정보 열람 청구 접수·처리부서
    부 서 명 : 통합홍보팀
    담 당 자 : 황록주
    연 락 처 : 031-231-7261
    전자우편 : webmaster@ggcf.or.kr
    팩 스 : 031-236-0166

    ② 정보 주체께서는 제1항의 열람 청구 접수·처리부서 이외에, 행정안전부의 ‘개인정보보호 종합지원 포털’ 웹사이트(www.privacy.go.kr)를 통하여서도 개인정보 열람 청구를 하실 수 있습니다.

    ▶ 행정안전부 개인정보보호 종합지원 포털 → 민원마당 → 개인정보 열람 등 요구(실명인증 필요) 제13조(권익침해 구제방법)① 정보 주체는 아래의 기관에 대해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피해구제, 상담 등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기관은 ‘재단’과는 별개의 기관으로서, ‘재단’의 자체적인 개인정보 불만 처리, 피해구제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시거나 보다 자세한 도움이 필요하시면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개인정보보호 종합지원 포털 (행정안전부 운영)
    소관업무 : 개인정보 침해사실 신고, 상담 신청, 자료제공
    홈페이지 : www.privacy.go.kr
    전 화 : 02-6952-8650

    ▶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 운영)
    소관업무 : 개인정보 침해 사실 신고, 상담 신청
    홈페이지 : privacy.kisa.or.kr
    전자우편 : privacyclean@kisa.or.kr
    전 화 : (국번 없이) 118(ARS 내선 2번)
    주 소 : (58324) 전남 나주시 진흥길 9(빛가람동 301-2) 3층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 개인정보 분쟁 조정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운영)
    소관업무 : 개인정보 분쟁 조정신청, 집단분쟁 조정 (민사적 해결)
    홈페이지 : kopico.go.kr
    전 화 : 1833-6972
    주 소 : (03171)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209 정부서울청사 4층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소관업무 : 개인정보 침해 관련 형사사건 문의 및 신고
    홈페이지 : cyberbureau.police.go.kr
    전 화 : (국번 없이) 182
    주 소 :(03739)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97 제14조(개인정보 처리방침 변경)

    ① 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2019.10.18.부터 적용됩니다.
    ② 이전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