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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남준전 백남준아트센터 백남준전 《인터미디어 극장(Intermedia Theater)》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1층
    • 기간/ 2015.06.27(토) ~ 2016.01.17(일)

    백남준만큼 다양한 미디어 사이에서 작업한 작가는 드물다. 하나의 순수한 미디엄이 아니라 미디어와 미디어 사이의 변증법을 강조하는 것이 인터미디어적인 접근이다. 인터미디어 예술 활동은 예술작품이 더 이상 물적 대상과 같은 유일품이 아니라 우리의 삶과 마찬가지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생성되고 소멸되는 ‘동적인 과정’으로 표명했다. 이러한 인터미디어 예술은 기존 미술 양식과 자본에 잠식되어 가고 있는 미술시장에 대한 반론을 제시하는 것이기도 했다.
    백남준은 우리가 객석에 앉아서 무대를 감상하고자 하는 안전한 거리를 침범해온다. 백남준은 우리 삶에 새로운 변수가 충돌해 올 때, 가지고 있는 미디어들을 적당히 버무리고 시공간을 조작하라는 속삭임을 들려준다. 백남준식 카타르시스는 ‘우리의 정신적 성숙’을 위해 아주 중요하다.

  • 기획전시 2015 랜덤 액세스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2층
    • 기간/ 2015.01.29(목) ~ 2015.06.28(일)

    《2015 랜덤 액세스》는 백남준의 실험적인 예술정신과 현대예술이 만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고자 하는 백남준아트센터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새로운 세대가 제시하는 예술형식과 의미를 논의하고자 기획된 전시입니다. 예술가의 존재의미를 ‘미래를 사유하는 자’라고 규정했던 백남준의 말처럼 이번 전시에 참여한 10팀의 작가들은 현재의 삶과 예술에 대해 특유의 방식으로 질문을 던지고 장르와 형식을 가로지르면서 끊임없이 미래를 향하고 있습니다.

  • 백남준전 TV는 TV다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1층
    • 기간/ 2015.01.29(목) ~ 2015.06.21(일)

    백남준은 텔레비전을 예술의 매체로 활용하기 위해, 텔레비전에서 새로운 가능성들을 이끌어냈습니다. 그에게 텔레비전은 단순한 정보의 수신장치를 넘어, 감각적 실험의 도구, 실시간 개입의 통로, 로봇과 악기를 만들기 위한 재료, 수많은 사람들에게 동시에 다가가는 방송 환경이었습니다. 이번 백남준전 《TV는 TV다》에서는 백남준의 다채로운 TV 사용법을 한 눈에 비교해 볼 수 있도록 그의 삶의 연대기와 함께 제시합니다.

  • 기획전시 굿모닝 미스터 오웰 2014 하이라이트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1층
    • 기간/ 2014.11.17(월) ~ 2015.01.21(수)

    백남준아트센터에서는 《굿모닝 미스터 오웰 2014》를 새로운 모습으로 개편하여 연장 운영합니다. 《굿모닝 미스터 오웰 2014 하이라이트》 전시는 백남준의 대표적인 위성 프로젝트였던 《굿모닝 미스터 오웰》(1984)의 주요 장면을 13개의 화면으로 보여주는 공간과 백남준의 ‘위성 3부작’이 모두 전시되어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인 백남준의 예술 세계를 집중적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 기획전시 굿모닝 미스터 오웰 2014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1,2층
    • 기간/ 2014.07.17(목) ~ 2014.11.16(일)

    특별전 《굿모닝 미스터 오웰 2014》는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백남준의 대표적인 위성 프로젝트였던 《굿모닝 미스터 오웰(Good Morning Mr. Orwell)》(1984)의 30주년을 기념하고, 오늘날 인터넷 시대의 원격 통신이 가져다 준 변화를 짚어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

  • 백남준전 말에서 크리스토까지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1층
    • 기간/ 2014.03.08(토) ~ 2014.06.22(일)

    백남준아트센터에서는 2014년 3월 8일부터 6월 22일까지 백남준 전 <말에서 크리스토까지>를 개최합니다. 본 전시는 2014년부터 ‘백남준 전’으로 명칭을 바꿔 새롭게 선보일 백남준아트센터의 상설전시입니다. <말에서 크리스토까지>는 ‘말(言)’을 통해 인류가 메시지를 전달하던 이전 시대의 소통에서부터, 오늘날 TV와 비디오 시대의 소통방식에 이르기까지 백남준이 바라본 커뮤니케이션의 전개 과정을 고찰하는 전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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