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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퍼 하이웨이 첫 휴게소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2층, 주변 일대
    • 기간/ 2009.03.07(토) ~ 2009.05.31(일)

    차들이 계속해서 달려가고 있는 동안 고속도로에 홀로 멈추어 섰을 때의 기분을 기억하는가? 빠르게 돌아가는 온 세상의 속도에 대비되는 정적인 느낌…. ‘수퍼 하이웨이 첫 휴게소’는 예술에서 시도되었던 ‘극단 extreme’의 표현 및 실험을 살펴보는 기획전이다. 백남준 비디오 작품 중 가장 단순한 행위를 느리게 표현한 <버튼 해프닝>과 뮤직비디오처럼 빠르게 편집한 <레이크 플레이시드 ‘80>, 두 작품을 통해 백남준 예술세계에 함축되어 있는 ‘속도’의 개념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시작하는 이 전시는, 백남준과 같은 주제를 다루면서도 이를 전혀 다른 방법으로 해석하는 작품들의 대결을 꾀한다. 특히, 라 몬테 영의 악보(스코어), 플럭서스 멤버들이 함께 만들었던 <플럭스 필름>, 로버트 브리어의 ‘극단’적인 실험영화, 조지 브레히트의 오브제 등 60년대 백남준과 함께 어떤 금기와 제도에도 얽매이지 않고 무한대의 예술실험에 동참했던 플럭서스 작가들의 작품이 함께 병치된다.

  • 백남준페스티벌 나우 점프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지앤 아트 스페이스, 신갈고등학교 체육관
    • 기간/ 2008.10.08(수) ~ 2009.03.01(일)

    백남준페스티벌의 타이틀인 ‘NOW JUMP!'는 이솝 우화의 한 구절, “여기가 로도스섬이다, 지금 뛰어라!”(Hic Rhodus, hic saltus!)에서 차용한 제목으로 관념이 아니라 실행과 혁신을 강조하고 있다. 이 제목은 백남준아트센터가 바로 지금 여기에서 예술적 실천을 수행하고자 하며 ‘백남준페스티벌’을 통해 백남준과 백남준을 넘어서는 미래의 예술로 도약하고자 한다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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