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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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드러운 교란 – 백남준을 말하다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1층
    • 기간/ 2013.01.29(화) ~ 2013.06.30(일)

    <부드러운 교란 - 백남준을 말하다>전은 백남준의 작품 중에서 가장 정치적이라고 평가 받는 비디오 작품<과달카날 레퀴엠>에서 출발했다. 제 2차 세계대전의 격전지였던 솔로몬 군도의 과달카날 섬을 소재로 한 이 작품에서 백남준은 전쟁의 파괴적인 속성뿐만 아니라 사회적 금기에 대한 저항을 담아냈다. <과달카날 레퀴엠>은 1977년 뉴욕의 카네기홀에서 <감옥에서 정글로>라는 공연의 일부로 처음 상영되었는데 여기에서 감옥은 샬롯 무어먼이 1967년 옷을 벗은 채 첼로를 연주했던 작품 <오페라 섹스트로니크>을 의미한다. 백남준은 음악 분야에서 금기시되던 성(性)을 전면에 내세워 클래식 음악이 성스러워야 한다는 통념에 저항한 것이다.

  • 2011년 백남준아트센터 상설전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1층
    • 기간/ 2011.04.08(금) ~ 2011.12.31(토)

    본 전시는 백남준이 직접 만들어 놓은 미디어스케이프를 경험하는 것은 물론, 그가 생각했던 미래의 미디어스케이프를 백남준의 걸음으로 따라가 본다. 이는 이미 지도를 손에 넣고 출발하는 것과는 다른 흥미로운 여행이다. 과거와 미래가 동일 선상에 놓이고 시간의 속도가 조작된 백남준의 비디오처럼 새로운 경험이 된다.

  • 2009년 백남준상설전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1층
    • 기간/ 2009.03.07(토) ~ 2009.12.31(목)

    2009년 백남준아트센터 상설전은 1963년 독일 부퍼탈에서 열린 [음악의 전시]라는 백남준의 첫 개인전으로 시작한다. 이 전시의 의의는 비디오 아트의 시초라 불릴 수 있는 13대의 텔레비전이 전시되었다는 것으로만 제한할 수 없다. 백남준은 16개의 주제를 통해서 자신의 사고의 틀을 전시로 풀어 놓았으며, 실제로 이 전시에서 오브제 설치, 장치된 피아노, 전자 TV의 조작, 관객참여를 통해 완성되는 작품 등을 통해 음악과 불가분의 관계였던 그의 작품세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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