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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연속적으로 다시 짜여진 직물 : 공간 생성과 전시 공간 아로 새기기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2층
    • 기간/ 2010.05.22(토)

    랜덤 액세스展 틈새에 기거하기 : ‘결합의 틈새’ 섹션 프로그램   랜덤 액세스는 백남준의 글과 그의 예술활동을 통해 상이한 다양성이 공존할 수 있는 전략으로 볼 수도 있다. 백남준은 “자유는 두 가지 이상의 방법을 취한다 : 방향, 벡터, 시간의 가능성”이라고 언급한다. 일방적인 시간의 흐름에서의 해방은 관람자를 참여자로 탈바꿈하게 하며, 기존 재현에 제한을 두지 않는 세계로 확장되어 작동한다. 백남준의 생각을 반영하고, 랜덤 액세스

  • 이벤트 틈새에 기거하기 : ‘결합의 틈새’ 섹션 프로그램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2층
    • 기간/ 2010.04.25(일)

    랜덤 액세스展 틈새에 기거하기 : ‘결합의 틈새’ 섹션 프로그램   랜덤 액세스는 백남준의 글과 그의 예술활동을 통해 상이한 다양성이 공존할 수 있는 전략으로 볼 수도 있다. 백남준은 “자유는 두 가지 이상의 방법을 취한다 : 방향, 벡터, 시간의 가능성”이라고 언급한다. 일방적인 시간의 흐름에서의 해방은 관람자를 참여자로 탈바꿈하게 하며, 기존 재현에 제한을 두지 않는 세계로 확장되어 작동한다. 백남준의 생각을 반영하고, 랜덤 액세스

  • 이벤트 구름을 바라볼 때 나는 구름이 보인다 [우연 꿰뚫어 보기]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2층
    • 기간/ 2010.04.11(일)

    랜덤 액세스展 틈새에 기거하기 : ‘결합의 틈새’ 섹션 프로그램   랜덤 액세스는 백남준의 글과 그의 예술활동을 통해 상이한 다양성이 공존할 수 있는 전략으로 볼 수도 있다. 백남준은 “자유는 두 가지 이상의 방법을 취한다 : 방향, 벡터, 시간의 가능성”이라고 언급한다. 일방적인 시간의 흐름에서의 해방은 관람자를 참여자로 탈바꿈하게 하며, 기존 재현에 제한을 두지 않는 세계로 확장되어 작동한다. 백남준의 생각을 반영하고, 랜덤 액세스

  • 세미나 이승택 작가와의 대화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2층 전시실
    • 기간/ 2010.02.06(토)

    백남준아트센터는 제 1회 ‘백남준아트센터 국제 예술상’ 수상작가인 이승택 작가를 모시고 그의 작품세계에 대하여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는 작가와의 대화를 가지고자 합니다.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은 작가 백남준이 현대 예술에 끼친 영향력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를 촉발하고, 백남준아트센터를 국제예술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되었습니다. 이승택 작가는 평생을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시대를 앞서가는 창조적 마인드로 상업예술의 흐름에 동

  • 세미나 작품 상영 / 작가와의 대화 Sexuality in the Open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1층 다목적홀
    • 기간/ 2010.02.02(화)

    백남준아트센터는 일본 출신의 사진작가이자 퍼포먼스 작가인 노리토시 히라카와를 초청하여 Water in Milk Exists(감독 : 로렌스 위너, 제작 : 노리토시 히라카와)를 상영하고 작가와 대화의 시간을 갖습니다. 히라카와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성적인 이미지들은 인간의 지각이 어떻게 재정의되고 문화적 한계 너머로 확장될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을 던집니다. 히라카와가 그의 작품에서 다루는 성과 에로티시즘은 기존의 문화적 경계를 전복시키고, 인간

  • 이벤트 포르티시모 동굴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2층 메모라빌리아
    • 기간/ 2009.11.20(금) ~ 2009.11.21(토)

    오버뮤직 : 백남준아트센터 실험 페스티벌   “보통의 콘서트에서 사운드는 움직이고, 관객은 앉아있다.” 나의 ‘스무개의 방을 위한 심포니’에서사운드와 그 밖의 것들은 움직이고 관객도 움직인다. ‘옴니버스 음악 No.1’에서는사운드는 앉아있고, 관객은 사운드를 방문한다. ‘음악의 전시’에서사운드는 앉아있고 관객은 그것을 가지고 놀거나 공격한다. 거리에 있는 ‘무빙 씨어터’에서사운드는 거리에서 움직이고 관객은 거리에서 예기치 않게 사운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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