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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남준의 선물 1] 관점이동과 시간성 종료
    • 장소/ 2월 4일 - 경기문화재단, 2월 5일 – 백남준아트센터
    • 기간/ 2009.02.04(수) ~ 2009.02.05(목)

    경기도립 백남준아트센터는 개관 후, 첫 해인 2009년 백남준 예술에 대한 연구 및 논제의 개발을 위해 국제 심포지움, 세미나, 강연, 좌당, 워크샵을 연속적으로 실행할 계획이다. ‘백남준의 선물 1’은 그 첫 세미나로서 백남준의 초기 활동의 맥락, 성격 등을 논의하며 인문학적, 예술적, 기술문명적 차원에서 백남준을 새롭게 조망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다. 세미나의 첫날은 백남준 예술의 기존 맥락에 대한 관점이동을 시도하는 다양한 발제자들의 발표로

  • ‘접근성’과 ‘접근 가능성’ 종료
    • 기간/ 2008.11.02(일)

    현대 서구 문화에서 예술 관련 기관들은 '접근 가능성(Accessibility)'에 대한 자유주의적 정치 체제의 끊임없는 요구 하에서 활동하고 있다. 여기서 '접근 가능성'은 대중이 접근하기 쉬운 문화적 지점의 제공을 의미한다. 이러한 현상은 민주주의가 가진 '포괄(inclusiveness)'에 대한 요구를 반영하고 있으며, 국적과 출신을 막론하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화적 지점에 대한 필요에서 기원한 것이다. 또한 이는

  • 백남준과 장자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 기간/ 2008.09.10(수)

     

  • 백남준 예술의 선불교적 특징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다목적홀
    • 기간/ 2008.08.27(수)

       

  • 토플리스 첼리스트: 샬럿 무어먼 종료
    • 기간/ 2008.08.06(수)

    음악가, 퍼포머, 그리고 제작자였던 샬롯 무어먼(1933-1991)은 보통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의 오랜 예술적 파트너이자 영감을 끼친 뮤즈로 기억되곤 한다. 또는 1967년에 백남준의 <오페라 섹스트로니크> 공연 도중 검은 치마를 갈아입다가 뉴욕 경찰에 체포되면서 "토플리스 첼리스트"로 악명을 떨쳤던 예술가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실제로 무어먼은 그 정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영역 내에서 대담하고 혁신적인 예술가이기도 했다.

  • 기원없는 그림자 (백남준의 예술에 대하여) 종료
    • 기간/ 2008.07.23(수)

    '영상 예술'이라는, 백남준이 몰두했던 장르의 이름에서부터 쉽게 읽어낼 수 있듯이 백남준은 이미지의 예술가이다. 그런데 이미지란 무엇인가? 그것은 과연 오랜 통념대로 기원으로부터 유래하는 이차적인 산물인가? 그런데 백남준이 만들어내는 이미지군(群)-대체로 이지들 사이의 구분이 어려운-만큼 무엇이 원본이고 무엇이 이차적인 복사물인지 가려내기 어렵게 만드는 것들도 없다. 기원이 있다기보다는 '기원적 이미지'가-모순된 표현이 허용된다면-'원본적 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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