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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벨벳 전체주의: 오웰이 상상하지 못했던 세상에 살다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2층 세미나실
    • 기간/ 2014.10.15(수)

    오랜 시간동안 백남준의 조력자로 일 했던 미디어 아티스트 폴 게린이 "사물의 인터넷" 시대를 예고하고,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를 "디지털 팬옵티콘"의 관점에서 이야기 합니다.

  • [제7강] 순간을 영원으로: 전자기 신호의 보존에 관하여

    백남준아트센터 비디오 아카이브와 백남준의 비디오 조각 작품의 사례를 통해 영상신호와 하드웨어의 보존 방식을 논의하고, 보존 담론을 나누어 볼 예정입니다.

  • [제6강] 디지털 더블의 삶

    런던의 극단 헤드롱(Headlong)에서는 2013년 조지 오웰의 《1984》를 각색, 멀티미디어를 활용하여 연극 무대에 올렸습니다. 이 작품은 영국 각지를 순회 후 웨스트엔드에서 다시 상연 중입니다. 그리고 연극 무대의 라이브 퍼포먼스와 병행하여 실험적 프로젝트가 함께 진행되었는데 바로 《1984 디지털 더블 앱》의 개발입니다.

  • [제5강] 미디어 아트의 ‘스토리’와 ‘텔링’의 역학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2층 세미나실
    • 기간/ 2014.07.23(수)

    미국의 영상 감독이자 비디오 아티스트인 존 샌본(John Sanborn)은 1970년대 초 파리에서 백남준을 만난 이후 가깝게 일했으며 《굿모닝 미스터 오웰》 등 백남준의 위성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최근작으로는 존 케이지 탄생 100주년 기념작 《불확정적 공연, 케이지 오페라》가 있습니다.

  • [제4강] 테크놀로지, 오감을 갖추다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2층 세미나실
    • 기간/ 2014.06.25(수)

    후지하타는 이번 강연에서 자신이 20여 년 간 진행해 오고 있는 ≪필드워크≫에서 세계 각지의 커뮤니티와 함께 작업하며 그 참여의 과정을 기록해 나가는 데 있어 GPS의 쓰임새와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것입니다. 위성 네비게이션 기능이 장착된 이동통신 기기들이 보편화되어 마치 우리의 신체 일부처럼 되어 가고 있는 오늘날 삶의 형태에 생각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기획전 <달의 변주곡> 스페셜 토크 2: 작가 안세권, 조소희와의 대화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2층 세미나실
    • 기간/ 2014.05.17(토)

    백남준아트센터에서는 기획전 《달의 변주곡》과 연계한 스페셜 토크 프로그램 《작가 안세권, 조소희와의 대화》를 개최합니다. 이번 스페셜 토크에서는 행위와 시간의 기록을 통해 사유를 엿볼 수 있는 두 작가의 작품세계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누고자 합니다. 관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질문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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