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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남준 셰익스피어를 만나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후(死後)를 다루는 외전으로 한 맺힌 로미오와 줄리엣의 영혼이 구천을 떠돌고 있다는 동양적 상상력에서 출발한다. 셰익스피어의 스토리에 가야금, 아쟁, 해금, 대금이 더해진 국악과 뮤지컬적인 요소가 합해져 한편의 갈라콘서트로 재탄생한다.

  • All 제록스 디스플레이 종료
    • 장소/ 백남준 라이브러리
    • 기간/ 2015.07.14(화) ~ 2015.07.26(일)

    ‘제록스’와 ‘플럭서스’를 중심으로 20세기 초반 이후 예술과 인쇄 매체 사이의 관계를 살펴보는 <제록스 프로젝트>의 연계 프로그램인 제록스 디스플레이를 개최합니다. 백남준 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되는 디스플레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백남준아트센터 퍼포먼스 및 강의《안무 사회》안내

    장르를 뛰어넘는 실험적인 작업들을 시도해 온 백남준아트센터(관장 서진석)에서는 여름을 맞아 우리의 일상의 몸의 동작들을 안무의 관점에서 생각해보는 퍼포먼스, 강의 프로젝트 <안무 사회>를 개최한다. 안무는 개념과 의도를 몸으로 써 내려가는 행위이다. 안무라는 단어는 무용에서 움직임을 구성할 때 주로 사용된다. 하지만 춤을 출 때의 몸이 우리가 평소에 일할 때나 생활할 때와 같은 몸이라면, 일상에서 우리가 만들어 내는 […]

  • 2015 랜덤 액세스 공연프로그램 <다페르튜토 스튜디오>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2층
    • 기간/ 2015.05.30(토) ~ 2015.05.31(일)

    ‘다페르튜토’라는 말은 ‘어디에서나’, ‘어디든지’의 뜻을 가진 이탈리아어에서 가져왔다. 즉 다페르튜토 스튜디오는 어디에나 있는 스튜디오이고, 어디로든지 갈 수 있는 실험적인 무대를 지향하는 극단이다. «2015 랜덤 액세스»의 마지막 퍼포먼스로 선보이게 되는 다페르튜토 스튜디오의 공연의 제목도 ‹다페르튜토 스튜디오›로 극단의 이름과 동일하다. 일종의 자기 복제 형식을 지니는 이 제목은 다페르튜토 스튜디오가 미술관 안의 전시 속에 스며들어 어디로든지 갈 수 있고 어디든지 공연장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공연은 연극과는 달리 미술관이나 전시만이 가지는 여러 장치 중에서 ‘도슨트’를 통해서 새로운 실험을 벌인다. 원래 도슨트란 ‘가르치다’란 뜻을 가지고 있고, 관람객들에게 유물이나 전시를 설명하는 안내자를 뜻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관람객들이 스스로의 의자를 들고 도슨트를 따라 연극과 전시 관람이라는 중간 형태로 참여하며 예기치 않은 유쾌한 에피소드들과 맞닥뜨리게 된다.

  • 2015 랜덤 액세스 공연프로그램 <제자리 여행> 종료
    • 장소/ 전시장 2층 메모라빌리아
    • 기간/ 2015.05.02(토) ~ 2015.05.03(일)

    백남준아트센터에서는 기획전 《2015 랜덤 액세스》의 일환으로 참여 작가 퍼포먼스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안무가 최은진과 양정욱의 협업으로 춤과 노동의 문제를 다룬 <자가발전극장>이 전시장에서 펼쳐집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문화권의 제의나 수련방식을 동원하여 관객이 직접 의식의 여행을 경험해보는 서영란의 <제자리 여행>, 여러 에피소드들을 느슨하게 엮어낸 다페르튜토 스튜디오의 <다페르튜토 스튜디오> 공연이 5월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 2015 랜덤 액세스 공연프로그램 <자가발전극장>

    백남준아트센터에서는 기획전 《2015 랜덤 액세스》의 일환으로 참여 작가 퍼포먼스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안무가 최은진과 양정욱의 협업으로 춤과 노동의 문제를 다룬 <자가발전극장>이 전시장에서 펼쳐집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문화권의 제의나 수련방식을 동원하여 의식의 여행을 경험해보는 서영란의 <제자리 여행>, 여러 에피소드들을 느슨하게 엮어낸 다페르튜토 스튜디오의 <다페르튜토 스튜디오> 공연이 5월에 선보일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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