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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을 바라볼 때 나는 구름이 보인다 [우연 꿰뚫어 보기]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2층
    • 기간/ 2010.04.11(일)

    랜덤 액세스展 틈새에 기거하기 : ‘결합의 틈새’ 섹션 프로그램   랜덤 액세스는 백남준의 글과 그의 예술활동을 통해 상이한 다양성이 공존할 수 있는 전략으로 볼 수도 있다. 백남준은 “자유는 두 가지 이상의 방법을 취한다 : 방향, 벡터, 시간의 가능성”이라고 언급한다. 일방적인 시간의 흐름에서의 해방은 관람자를 참여자로 탈바꿈하게 하며, 기존 재현에 제한을 두지 않는 세계로 확장되어 작동한다. 백남준의 생각을 반영하고, 랜덤 액세스

  • 포르티시모 동굴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2층 메모라빌리아
    • 기간/ 2009.11.20(금) ~ 2009.11.21(토)

    오버뮤직 : 백남준아트센터 실험 페스티벌   “보통의 콘서트에서 사운드는 움직이고, 관객은 앉아있다.” 나의 ‘스무개의 방을 위한 심포니’에서사운드와 그 밖의 것들은 움직이고 관객도 움직인다. ‘옴니버스 음악 No.1’에서는사운드는 앉아있고, 관객은 사운드를 방문한다. ‘음악의 전시’에서사운드는 앉아있고 관객은 그것을 가지고 놀거나 공격한다. 거리에 있는 ‘무빙 씨어터’에서사운드는 거리에서 움직이고 관객은 거리에서 예기치 않게 사운드와

  • 백남준에게 경의를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2층 메모라빌리아
    • 기간/ 2009.10.30(금) ~ 2009.10.31(토)

    오버뮤직 : 백남준아트센터 실험 페스티벌   “보통의 콘서트에서 사운드는 움직이고, 관객은 앉아있다.” 나의 ‘스무개의 방을 위한 심포니’에서사운드와 그 밖의 것들은 움직이고 관객도 움직인다. ‘옴니버스 음악 No.1’에서는사운드는 앉아있고, 관객은 사운드를 방문한다. ‘음악의 전시’에서사운드는 앉아있고 관객은 그것을 가지고 놀거나 공격한다. 거리에 있는 ‘무빙 씨어터’에서사운드는 거리에서 움직이고 관객은 거리에서 예기치 않게 사운드와

  • 다다에서 네오다다까지 : 음악을 중심으로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 기간/ 2009.09.26(토)

    오버뮤직 : 백남준아트센터 실험 페스티벌   “보통의 콘서트에서 사운드는 움직이고, 관객은 앉아있다.” 나의 ‘스무개의 방을 위한 심포니’에서사운드와 그 밖의 것들은 움직이고 관객도 움직인다. ‘옴니버스 음악 No.1’에서는사운드는 앉아있고, 관객은 사운드를 방문한다. ‘음악의 전시’에서사운드는 앉아있고 관객은 그것을 가지고 놀거나 공격한다. 거리에 있는 ‘무빙 씨어터’에서사운드는 거리에서 움직이고 관객은 거리에서 예기치 않게 사운드와

  • 즈비그뉴 칼콥스키 워크샵 및 공연 – 카오스 작곡하기 종료
    • 장소/ 워크샵 : 백남준아트센터 교육실(Green room),공연 : 백남준아트센터 2층 전시실
    • 기간/ 2009.09.12(토)

    세계의 역사는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 주어진 게임에서 이길 수 없다면 규칙을 바꿔라!-백남준 ‘새로운 음악의 존재론’에서 –   지난 6월 백남준아트센터 <동물비 워크샵>에 이어, 두 번째 워크샵을 선보입니다. 이번 워크샵은 노이즈 및 실험 음악 작곡가이자 컴퓨터 음악가, 사운드 아티스트인 칼콥스키의 강연과 공연이 동반된 행사로 기획되었습니다. 강연은 <카오스 작곡하기>로 기존 서구 중심적인 현대음악의 형식주의를

  • 아도르노의 쇤베르크 분석과 신음악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 기간/ 2009.08.29(토)

    오버뮤직 : 백남준아트센터 실험 페스티벌   “보통의 콘서트에서 사운드는 움직이고, 관객은 앉아있다.” 나의 ‘스무개의 방을 위한 심포니’에서사운드와 그 밖의 것들은 움직이고 관객도 움직인다. ‘옴니버스 음악 No.1’에서는사운드는 앉아있고, 관객은 사운드를 방문한다. ‘음악의 전시’에서사운드는 앉아있고 관객은 그것을 가지고 놀거나 공격한다. 거리에 있는 ‘무빙 씨어터’에서사운드는 거리에서 움직이고 관객은 거리에서 예기치 않게 사운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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