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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235_살아있는 플럭서스 조각
제작연도/ 1966
작가(출처)/ 벤 보티에
인터미디어 극장
벤 보티에의 <살아있는 플럭스 조각>에는 철창에 갇힌 원숭이가 밖을 내다보는 그림이 작은 플라스틱 상자에 붙어 있다. 실제로는 빈 상자인 이 작품은 열어보는 순간 오히려 더 많은 자유와 상상이 가능하다. 플럭스 혹은 플럭서스는 라틴어로 ‘흐름’을 뜻하며 1960년대 독일과 뉴욕을 중심으로 일어난 가장 실험적이고 전위적인 예술 그룹의 명칭이다. 플럭서스는 그 태생부터 해프닝과 퍼포먼스와 조각과 시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든 자유로운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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