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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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작가(출처)/ 백남준
크기/ 27×23.8
재료/ 종이, 먹

“가인(家人)”, 즉 집안사람, 식구, 혹은 아내를 뜻하는 단어를 쓴 것이다. 동료이자 아내인 구보타 시게코를 지칭하는 것으로 보이며, 주역의 64괘 중 “가인(家人) 리여정(利女貞)”으로 시작하는 서른일곱 번째 괘를 가리키는 것일 수도 있다. 여인은 가정을 이루어 번창시키고 가문의 인물을 키워내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게 된다는 뜻이다. 백남준이 다른 작품에서 보여주던 친필 흘림체와는 달리 매우 힘있고 절도 있는 획이 특징이다.
※ 소장품을 보고 작품을 묘사하는 단어, 떠오르는 인상이나 느낌 등을 한 두 단어로 입력해보세요.
※ 여러분과 같거나 다른 생각들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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