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스크랩하기
인쇄하기
즐겨찾기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퍼가기구글플러스로 퍼가기페이스북으로 퍼가기트위터로 퍼가기
적용
무제
작가(출처)/ 백남준
크기/ 39.5x27cm

텔레비전 사각형에 눈, 코, 입을 그려 넣어 의인화 한다거나, 숫자 ‘3’이나 영어 ‘E’를 닮은 선으로 묘사된 마주 보는 두 사람의 옆 얼굴로 서로 소통하는 모습을 형상화 하는 것은 백남준이 즐겨 사용한 표현법이다. 이 드로잉에는 거기에 더해 점선과 화살표로 이들 간의 어떤 감정의 흐름까지 묘사한 것으로 보이는데, 텔레비전 방송이 이러한 소통의 커뮤니케이션을 매개할 수 있음을 암시하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 소장품을 보고 작품을 묘사하는 단어, 떠오르는 인상이나 느낌 등을 한 두 단어로 입력해보세요.
※ 여러분과 같거나 다른 생각들을 확인해보세요.
이전 다음 소장품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공공누리 저작물 제4유형에 해당됩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에 해당하는 콘텐츠입니다.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