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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 무어먼, <스카이 키스>,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린츠
제작연도/ 1982
작가(출처)/ 만프레드 레베
분류/ 사진
크기/ 20.3×25.4cm (8x10inch)
재료/ B&W Photograph

샬롯 무어먼은 1968년부터 짐 맥윌리엄스와 협업하여 <스카이 키스>라는 퍼포먼스를 수행하였다.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작곡가인 맥윌리엄스는 미술사에서 자주 묘사되는 에로틱한 장면인 키스를 색다른 모습으로 구현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무어먼의 첼로 각봉이 공중 부양하여 신체가 없는 연인을 만나는 듯한 장면을 구상하였다. 무어먼이 풍선을 타고 날아 올라 하늘에서 첼로 연주를 하는 것인데, 1968년 3월 필라델피아에서 첫 시도를 했으나 풍선이 뜨는 데 실패하였고, 1968년 9월 14일 저녁 센트럴 파크에서 열린 제6회 뉴욕 아방가르드 페스티벌에서는 이륙에 성공은 하였으나 헬륨의 양이 부족하여 일정시간 안정되게 떠있지 못하고 연처럼 오르락 내리락 했다. 당시 무어먼은 붉은 색 레오타드 타이츠와 새틴 망토를 입었고, 공중에 떠서는 공중, 대기와 관련된 주제의 팝송을 연주했다. 무어먼은 80년대까지 <스카이 키스> 퍼포먼스를 여러 지역에서 하게 되는데 사진은 1982년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있었던 퍼포먼스 준비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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