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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 히긴스의 <별자리 No.7(1959)>, 《페스텀 플럭소룸 플럭서스: 음악과 반음악, 기악 극장》, 예술아카데미, 뒤셀도르프
제작연도/ 1963. 2. 2 – 1963.2. 3.
작가(출처)/ 만프레드 레베
분류/ 사진
크기/ 20.3×25.4cm (8x10inch)
재료/ 흑백 사진

1959년 딕 히긴스가 작성한 <별자리 No.7> 스코어를 1963년 뒤셀도르프 예술아카데미에서 열린 《페스텀 플럭소룸 플럭서스: 음악과 반음악, 기악 극장》에서 실행하는 모습이다. 조지 머추너스가 지휘하고, 왼쪽부터 볼프 보스텔, 토마스 슈미트, 프랭크 트로브리지, 벵트 아우프 클린트베르크, 아서 쾨프케, 다니엘 스포에리, 백남준이다. 히긴스는 개별 소리 단위를 이벤트라 칭하고 이 이벤트들이 모여 ‘별자리’를 이룬다는 개념으로 <별자리> 시리즈를 기획하였다. 《페스텀 플럭소룸 플럭서스》에서는 <별자리 No.7>에 이어 <별자리 No.4>도 공연되었는데, 현이나 징, 벨, 관, 혹은 목소리로, 명확하게 구분되는 하나의 타악적 요소와 1초 이하의 울림이 있는 소리들을 복수의 공연자가 동시에 만들어내는 구성이다. 같은 해 4월 뉴욕에서 알 한센의 <해프닝, 이벤트, 진보적 음악>에서도 <별자리 No.7>이 공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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