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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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57_무제32
제작연도/ 2002
작가(출처)/ 백남준
Credit Line/ 백남준아트센터 소장
천수관음 Untitled 2002, 76.2×91.4cm, 캔버스 위 페인팅
백남준은 1996년 중풍으로 몸의 일부가 마비된 이후에도 쉼 없이 아이디어를 내고 오른 손을 움직여 피아노를 연주하고 작업을 계속했다. 2002년에 백남준이 그린 천수관음은 이러한 백남준의 열정을 잘 드러내 주는 작품이다. 천수관음의 손과 몸이 유머러스하게 그려져 있으며 백남준의 필치로 천수관음千手觀音이라고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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