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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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제작연도/ 1998
작가(출처)/ 백남준
분류/ 드로잉
크기/ 35.5×43.2cm

액션 페인팅 등을 연상시키는 무수한 선들이 여러 가지 색깔로 그어져있다. 백남준이 1980년에 했던 「임의접속정보」라는 강연 중 한 대목을 떠올리게 한다. “컬러 비디오의 시스템은 분명히 천재 예술가가 발명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텔레비전은 이미지 자체를 보여주는 게 아니라 마치 실을 짜듯 선들만을 보여준다. 실을 잣는 것과 TV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 사이의 차이를 말하자면, 텔레비전은 쉬지 않고 실을 잣는다는 점, 항상 새로운 모티프에 따라 TV 이미지의 선들을 짜고 또 다시 짠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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