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스크랩하기
인쇄하기
즐겨찾기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퍼가기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적용
무제
제작연도/ 1998
작가(출처)/ 백남준
분류/ 드로잉
크기/ 35.5×43.2cm

손이 움직이는 대로 그린 듯한 어지러운 선들로 가득 차 있다. 노랑, 초록, 빨강, 파랑의 네 가지 색으로 된 선의 움직임을 애써 좇아 본다면 헝클어진 알파벳처럼 보이기도 하고 음자리표가 그려진 악보 상의 음표들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린 대상이나 표현하는 상징을 희미하게나마 짐작해 볼 수 있는 다른 드로잉들과는 다르게 이 작품은 추상 선묘에 가깝다.
※ 소장품을 보고 작품을 묘사하는 단어, 떠오르는 인상이나 느낌 등을 한 두 단어로 입력해보세요.
※ 여러분과 같거나 다른 생각들을 확인해보세요.
이전 드로잉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공공누리 저작물 제4유형에 해당됩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에 해당하는 콘텐츠입니다.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