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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04_참여 TV
제작연도/ 1963(1998)
작가(출처)/ Nam June Paik
Credit Line/ 백남준아트센터 소장
참여 TV 1963(1998), 66x142x56cm, 마이크, 앰프, 조작된 TV
1963년 부퍼탈에서 열린 백남준의 첫 개인전은 비디오 아트의 시작을 선언한 전시와도 같다. 전시의 제목이었던 《음악의 전시-전자 텔레비전》처럼 백남준은 음악을 전자 이미지로 전환시켜 보여주고자 했다. 이 전시에는 장난감, 철조망 등이 장치되어 변형된 <총체 피아노>와 13대의 실험 TV 등의 많은 작품들이 전시되었다. 이 전시에는 4대의 ‘장치된 피아노’ 와 열두 대의 변환된 텔레비전 장치와 살아있는 소머리를 자른 것 등이 전시되었다. 사람들의 관심은 소머리에 집중되었으나, 텔레비전 방송 화면을 왜곡시켜 전시했던 이 전시는 비디오 아트의 시초라 볼 수 있을 것이다. 초기 형태의 <참여 TV>는 순수하게 청각적인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으나, 이후에 제작된 <참여 TV>는 음향의 증폭을 시각화시켜 누군가가 마이크에 대고 소리를 낼 경우 모니터에 여러 이미지가 나타나도록 되어 있다. 관객이 참여하여 내는 소리는 앰프를 통해서 증폭되며 음향의 높낮이에 따라 삼색(적, 녹, 청)으로 분리된 선들이 뭉쳐서 나타난다. 그 이미지는 미리 예측할 수 도 없고 반복되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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