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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P Reader #6 – 백남준을 다시 움직이기
editor - 2018.05.02
조회 117
njp reader 6 표지 이미지입니다
발행연도
2016년 12월 30일
저자
김지훈, 앤드류 V. 예르아스키, 이임수, 크리스 메이-앤드루스, 자벳 패터슨, 캐롤린 L. 케인, 매브 코놀리, 곽영빈, 박상애
발행인
백남준아트센터
백남준을 다시 움직이기
《NJP Reader》 6호는 연례 심포지엄 시리즈 《백남준의 선물》의 8회인 《NJP를 다시 움직이기: 백남준의 인터페이스들》을 통해 공유한 강연의 내용을 포함한다. 심포지엄은 백남준의 작업과 저작에 암시된 가능한 ‘인터페이스들’을 조명하고, 이 인터페이스들이 미디어 예술과 문화의 역사적, 현재적 경로들과 맺을 수 있는 가능한 접속들을 모색하고자 했다. 발표자들은 1960년~1970년대 무빙 이미지의 예술적 확장에 대한 다양한 역사들을 다시 쓰기 위해, 또는 백남준이 정보, 아카이빙, 전송, 미디어에 대한 관념 등 동시대 디지털 예술과 문화에 끼친 영향을 분명히 하기 위해 그의 작업과 사유들을 새로이 조명한다. 이 두 방향의 발표들은 궁극적으로 백남준의 작업과 관념에 새로운 사유의 이미지(질 들뢰즈)와 운동을 부여하는 것, 즉 백남준을 다시 움직이는 것이다. 지난 호에 이어지는 백남준의 비디오 테이프 작품 분석은 백남준의 위성 프로젝트 “바이 바이 키플링(1986)”과 “세계와 손잡고(1988)”을 다룬다.
목차
김지훈 (중앙대학교 교수) NJP를 다시 움직이기: 백남준의 인터페이스들
앤드류 V. 예르아스키 (뉴욕 스토니브룩대학교 교수) 기괴한 기계와 철학적 장난감들: 백남준 초기 조각의 애니메이션
이임수 (한국예술종합학교 방문교수) 《글로벌 그루브》: 백남준의 전자 플럭서스 오브제
크리스 메이-앤드루스 (영국 센트럴 랭커셔대학교 석좌교수) 백남준의 “조잡한 기계”: 백-아베 비디오 신디사이저의 개발,
기능 및 유산
자벳 패터슨 (뉴욕 스토니브룩대학교 교수) 귀중한 오류: 벨 연구소에서의 백남준
캐롤린 L. 케인 (캐나다 라이어슨대학교 교수) 전기 시대 인디고 블루: 1969년경의 합성적 색채와 비디오 합성
매브 코놀리 (아일랜드 던 래오게르 예술디자인기술대학교 강사) 전자 초고속도로: 백남준과 순환의 사회기반시설
곽영빈 (성균관대학교 연구원) 미디어의 상태들을 매개한다는 것: 백남준의 (비)매개의 예술
• 국제학술심포지엄 ‘백남준의 선물 8’ 토론
박상애 (백남준아트센터 아키비스트) 비디오 테이프 분석 《바이 바이 키플링》 / 《세계와 손잡고》

(ISSN 2092-9315, 26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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