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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바로 미래였던 때 (When the future was now)
관리자 - 2011.06.13
조회 1346

2010년 12월 17일부터 2011년 3월 13일까지 영국 테이트 리버풀과 팩트FACT(Foundation for Art and Creative Technology)에서 열렸던 백남준 회고전을 기념하여, TATE ETC. 매거진에 불프 헤르조겐라스가 기고한 글이다. 헤르조겐라스는 유럽에서 처음으로 백남준의 전시를 기획한 큐레이터로서, 1976년 쾰른 쿤스트페라인의 <백남준 1946-1976년의 작업: 음악-플럭서스-비디오>전이 그것이다. <지금이 바로 미래였던 때>라는 이 글에서 헤르조겐라스는 백남준의 초기 시절을 회고하며, 아티스트이자 반아티스트, 이론가이자 실천가, 그리고 “테크놀로지에 반대하는 테크놀로지”를 사랑했던 백남준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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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coincidence with Nam June Paik’s retrospective in Tate Liverpool and FACT(Foundation for Art and Creative Technology) from 17 December 2010 to 13 March 2011, Wulf Herzogenrath wrote for TATE ETC this spring. In 1976 Herzogenrath curated the exhibition <Nam June Paik: Werke 1946-1976: Musik-Fluxus-Video> in Kolnischer Kunstverein, which was Paik’s first European museum exhibition. In this paper <When the future was now>, Herzogenath recollects the early days of Nam June Paik who was “both anti-artist and artist in one, to be a theoretician and practitioner of our networked world at the same time” and who loved “anti-technological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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